안녕하세요. 이현수입니다.
저는 9년 5개월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고와 도구들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복잡한 문제들을 효율적이고 단순하게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선호하며,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높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같이 협업하는 동료들에 대한 배려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경력 요약 (직무 비중)
기술 스택
프론트엔드
자기소개
주인 의식
맡은 일에 주인의식을 갖고 일합니다. 내가 만든 코드와 제품이 잘 동작하고, 사용자들이 좋은 경험을 가져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UX/DX
훌륭한 UX는 훌륭한 DX(개발자 경험)가 만듭니다. 개발자의 작업 허들을 낮추는 시스템 설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도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만듭니다.
소통
기술 구현에만 매몰되지 않고 비즈니스 방향과 기획 의도를 명확히 파악합니다.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고 오해 없는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업무 경력
리코 (RECO)
2021.01 ~ 재직중 (5년 5개월)
프론트엔드 / 하이브리드 앱 개발 리드
업박스 클라우드 웹/앱 프론트엔드 설계 & 개발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법적 폐기물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수거 관리 및 정산 시스템 개발
- 초기 아키텍처 설계
확장 가능하고 일관된 코드베이스를 위해 프론트엔드 초기 구조를 설계하고 컴포넌트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 하이브리드 앱 출시 및 안정화
Kotlin과 WebView 기술을 조합하여 하이브리드 앱을 설계/출시했습니다. 백그라운드 GPS 위치 추적, 푸시 알림, 딥링크 처리 등의 네이티브 기능을 구현하고 안정화시켰습니다.
- 수거 스케줄 UI 개편 및 검증
수거 스케줄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UI를 기획/개발하였으며, 법적 규제 준수를 위한 폐기물 수거 데이터 정합성 검증 엔진을 강화했습니다.
- 정산 및 이체 프로세스 자동화
다양한 B2B 요금제 및 정산 주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외부 결제/이체 API를 연동하여 기존 수동 정산 과정을 100% 자동화했습니다.
- 자체 디자인 시스템(Upbox Design System) 구축
디자인 그룹과 긴밀히 협력해 공통 UI 요소들을 컴포넌트화하고 Tailwind CSS 기반의 디자인 토큰을 정의하여 제품의 UI 일관성을 확보하고 DX를 개선했습니다.
- 옵저버빌리티 모니터링 도입
Datadog을 프로젝트에 도입하여 실시간 에러 트래킹, 세션 리플레이,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버그 수정 및 의사결정을 실현했습니다.
- CI/CD 배포 파이프라인 개선
GitHub Actions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빌드/배포 환경을 설계했습니다. 롤백 전략을 마련하고 앱과 웹 빌드를 분리하여 배포 리스크를 최소화했습니다.
- 글로벌 다국어 지원 (i18n)
해외 비즈니스(인도네시아 등) 확장에 맞추어 다국어 대응 아키텍처를 수립하고 번역 관리 시스템을 연동했습니다.
사용 기술
뱅크비 (BankBee)
2017.01 ~ 2020.12 (4년)
시스템 소프트웨어 & 백엔드 개발자
금융 보안 및 스크래핑 모듈 개발
고성능 난독화 컴파일러 및 데이터 스크래핑 모듈 설계
- WhiteBox 암호 난독화 컴파일러 개발
중요 키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WhiteBox 암호 암호화 및 코드 난독화 기능을 지원하는 자체 컴파일러를 C++로 제작하고 고도화했습니다.
- NFC 결제 모듈 및 라이브러리 운영
모바일 금융 결제를 위한 NFC 결제 모듈의 통신 규격을 준수하며 관련 SDK를 개발하고 유지보수했습니다.
- 스크래핑 엔진 (Omnidoc) 개발
정부 공공기관 사이트 및 해외(베트남 등) 은행의 계좌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다중 스레드 기반 스크래핑 엔진을 설계 및 구현했습니다.
- 암호화 모듈 TaSIM 구현
E2E 구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TaSIM 카드 모듈 발급/갱신 서버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용화했습니다.
사용 기술
대외 활동
Datadog in Seoul : Observability Day 2024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 Datadog을 처음 도입하고 6개월 동안 에러 감지, 성능 튜닝, 사용자 세션 추적 등 다양한 데이터독 도구들을 활용해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장애를 사전에 대처한 구체적인 실전 사례를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