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dog Observability 발표
Datadog Korea Observability Day 2024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Datadog을 활용해 에러 분석과 사용성 측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정착시킨 경험을 공유한 세션입니다.
Datadog Korea Observability Day 2024에서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Datadog을 활용한 효율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기"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발표 주요 내용:
1) 에러 대응
- HEIC 파일 형식 업로드 이슈를 Datadog 에러 스택과 로그를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업로드 파이프라인을 개선한 사례
- 서비스 특성에 맞는 대시보드와 알림 룰 구성
2)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실제 사용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포 시간대를 조정하여 장애 리스크와 사용자 불편 최소화
- OS/기기 비율 분석을 통해 우선 지원 환경을 결정
3) 사용성 측정
- Custom Action을 활용해 주요 행동 퍼널을 정의하고, 단계별 이탈 지점을 분석
스타트업 환경에서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운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만든 여정을 공유했습니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Datadog을 활용한 효율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기"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발표 주요 내용:
1) 에러 대응
- HEIC 파일 형식 업로드 이슈를 Datadog 에러 스택과 로그를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업로드 파이프라인을 개선한 사례
- 서비스 특성에 맞는 대시보드와 알림 룰 구성
2)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실제 사용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포 시간대를 조정하여 장애 리스크와 사용자 불편 최소화
- OS/기기 비율 분석을 통해 우선 지원 환경을 결정
3) 사용성 측정
- Custom Action을 활용해 주요 행동 퍼널을 정의하고, 단계별 이탈 지점을 분석
스타트업 환경에서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운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만든 여정을 공유했습니다.